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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머큐리, CES서 실물 드러내TCL "블랙베리 머큐리, 브랜드와 보안성 소프트웨어 아우르는 제품"

[키뉴스 홍하나 기자] 많은 사람들을 기대 속에서 기다리게 한 블랙베리 머큐리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외신 폰아레나는 7일(현지시각) 블랙베리 머큐리가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인 CES 2017에서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앞서 블랙베리는 중국 가전업체 TCL에 자사 브랜드를 라이센스 계약 이름, 로고, 제작, 생상, 판매까지 담당하도록 했다.

블랙베리 머큐리 (사진=폰아레나)

TCL은 블랙베리 머큐리에 대해 브랜드와 보안성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블랙베리 머큐리는 보안성, 생산성, 신뢰도 등 세가지 기능을 염두해두고 설계됐다.

이에따라 블랙베리 머큐리는 사용자의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블랙베리 보안 소프트웨어를 바탕으로 실시간 업데이트 된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7.0 누가가 탑재됐으며 블랙베리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도 탑재됐다.

블랙베리 머큐리는 하드웨어 키보드가 장착됐다. 키 배열은 4열이며 이용자의 문체와 언어 선호도를 학습해 타이핑 예측 정확성을 높였다.

또 블랙베리 머큐리는 일체형 스마트폰으로 배터리를 분리할 수 없다.

한편 블랙베리 머큐리는 현재 가칭이며 최종 명칭과 사양은 다음 달 바르셀로나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7에서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홍하나 기자  0626hhn@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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