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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윈도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탭 미리보기'와 '야간모드' 기능 추가일반 사용자들도 일부 기능 즉시 사용 가능

[키뉴스 박근모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10 크리에이터 신규 업데이트에 '탭 미리보기'와 '야간모드' 기능이 추가됐다.

외신 엔가젯에 따르면 MS 윈도10 크리에이터(개발자 버전) 신규 업데이트에 '탭 미리보기'와 '야간모드' 기능 등이 추가됐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현재 일부 기능은 지금 바로 업데이트를 통해 일반 사용자도 이용 가능하다.

'탭 미리보기'는 MS 엣지 브라우저의 탭을 미리 보기 형식으로 확인 가능한 기능이다. 이 기능은 크롬, 오페라, 파이어폭스(애드온 기능) 등에서 지원했지만 그동안 엣지에서는 불가능했다.

테리 마이어슨 MS 윈도 및 디바이스 부문 부사장이 발표하고 있다.(사진=윈도센트럴)

MS는 앞으로 신뢰할 수 없는 플래시 콘텐츠를 차단한다고 밝혔다. 이같은 조치는 플래시가 보안에 취약하기 때문으로 전해졌다.

'야간모드'는 눈에 피로를 덜어주기 위한 기능으로 야간에 윈도 자체적으로 블루라이트를 제거한 화면을 출력해 준다. 비슷한 서드파티 소프트웨어로는 F.lux가 있다.

이밖에도 '앱 바로가기' 기능과 원노트 '선택 캡처 모드' 그리고 일반 사용자를 위한 음성비서 '코타나' 공식 추가와 윈도 OS 재설치를 위한 '새로고침 윈도' 옵션 등이 추가됐다.

한편, 추가된 기능은 올해 초 일반 사용자를 대상으로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 가능할 예정이다.

박근모 기자  suhor@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MS#마이크로소프트#윈도10#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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