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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X 이르면 3분기 공개갤럭시X1, 갤럭시X1플러스로 나올듯...인폴딩 방식 유력

[키뉴스 백연식 기자] 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X 시리즈를 이르면 올해 3분기에 공개할 예정이다.

외신 GSM아레나는 폴더블 스마트폰인 갤럭시X 시리즈가 갤럭시X1과 갤럭시X1플러스로 출시된다고 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중국 웨이보에는 모델명이 SM-X9000과 SM-X9050으로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의 갤럭시X 시리즈의 코드네임(프로젝트명)은 계곡(Valley)이었다. 계곡처럼 디스플레이가 굴곡이 가능하다는 뜻인 것으로 풀이된다.

운영체제(OS)는 갤럭시X1(SM-X9000)이 안드로이드 6.0.1, 갤럭시X1플러스(SM-X9050)가 안드로이드 7.1.1을 채택할 것으로 보인다. 갤럭시X 시리즈에는 지문, 얼굴, 손금 등 다양한 생체인식 기능이 들어갈 예정이라고 GSM아레나는 전했다.

폴더블 스마트폰의 경우 인폴딩, 아웃폴딩, 인아웃폴딩 등 세가지 방식이 있는데 개발시 인폴딩이 상대적으로 가장 쉽고 인아웃폴딩이 가장 어렵다. 이에 따라 갤럭시X 시리즈는 인폴딩 방식의 채택이 유력한 상태다.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X 정보가 유출됐다.(사진=GSM아레나)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폴더블#갤럭시X#갤럭시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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