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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인텔 7세대 CPU 탑재한 게이밍 노트북 런칭제이슨 우 지사장 "한국은 APEC 핵심 게이밍 시장"..."공격적 투자할 것"

[키뉴스 박근모 기자] 에이수스(ASUS)가 인텔7세대 카비레이크 CPU와 엔비디아 파스칼 지포스 GTX 그래픽카드, 그리고 윈도10 기반의 ROG(Republic of Gamers)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및 데스크탑 7종을 공개했다. 이를 기반으로 에이수스는 올해 국내 게이밍 노트북 시장에 공격적인 투자에 나설 계획이다.

에이수스는 10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2017 New ROG 런칭 쇼'를 가졌다.

제이슨 우 에이수스 코리아 지사장이 ROG를 소개하고 있다.

제이슨 우 에이수스코리아 지사장은 "시장조사기관 GFK에 따르면 작년 에이수스 ROG 제품은 전세계 시장점유율 40%을 달성했다"라며 "한국 시장은 APEC 핵심으로 작년 67%의 고성장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작년 엔비디아 파스칼 GPU를 탑재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은 한국 시장에서 51%을 차지했다"며 "올해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브랜드인 에이수스의 ROG를 통해 더욱 공격적인 투자에 나설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ROG 노트북과 PC는 CES 2017에서 공개된 제품들이다. 특히 윈도10, 인텔7세대 카비레이크 CPU, 엔비디아 파스칼 GTX 10 시리즈, 가상현실(VR)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조용대 한국MS 윈도 마케팅 상무가 윈도10를 소개하고 있다

조용대 한국MS 윈도 마케팅 부문 상무는 "윈도10은 핵심 사용자인 게이머들이 좋아할만한 플랫폼이 되기 위해 노력 중"이라며 "인텔7세대 CPU와 엔비디아 GPU 그리고 에이수스의 하드웨어 플랫폼이 윈도10과 함께할 때 최고의 게이밍 경험을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ROG 제품은 GL502, GL553, GL753, FX553 등 4종의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과 GT51, G11, G20 등 3종의 데스크탑까지 총 7종이다.

한편, 에이수스는 해당 제품들의 정확한 가격은 아직 미정이며, G752 등 후속 모델들도 이달내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모델들과 제이슨 우 지사장(좌측 두번째), 조용대 한국MS 상무(좌측 세번째)가 신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모델이 에이수스 게이밍 노트북을 소개하고 있다.
모델이 에이수스 게이밍 노트북을 소개하고 있다.
ROG 발칸 GT51
ROG 패트리어트 G20
ROG 헬파이어 G11
ROG 콜트 GL753
ROG 베레타 GL502
바이퍼 FX553 키보드 모습. LED가 키보드 아래에 위치해 있다.
바이퍼 FX553 좌측면 확장 슬롯 모습, 우측면에는 DVD콤보도 장착돼있다.
바이퍼 FX553 하부 모습, 왼쪽 하단에 붉은색 쿨러가 장착돼있다.

박근모 기자  suhor@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이수스#ASUS#게이밍 노트북#인텔#카비레이크#윈도10#MS#마이크로소프트#ROG#엔비디아#지포스#파스칼#V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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