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산네오룩스, 삼성디스플레이 출신 대표 선임
덕산네오룩스, 삼성디스플레이 출신 대표 선임
  • 오은지 기자
  • 승인 2017.02.0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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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영업력 강화 차원

[키뉴스 오은지 기자]덕산네오룩스가 능동형(AM)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소재 사업 강화를 위해 김병희 전 삼성디스플레이 상무를 영입했다.

김병희 덕산네오룩스 신임 대표. (사진=덕산네오룩스)

덕산네오룩스는 정기주주총회가 열리는대로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7일 공시했다. 

김 신임 대표는 능동형(AM)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전문가다. 지난 2000년 삼성SDI연구소가 AM OLED 개발을 처음 시작할 때 원년 멤버로 이후 삼성디스플레이로 사업이 이관된 이후에도 중소형 OLED, 대형 OLED를 연구해왔다. 

덕산네오룩스 관계자는 "이번 김병희 대표(예정) 영입을 통해 신규 재료를 개발하고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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