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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주가 사상 최고치 달성…신작 아이폰 기대감 반영애플 주가 13일 133.29달러로 장 마감…2015년 2월 133달러 넘어

[키뉴스 정명섭 기자] 애플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아이폰8 등 신형 아이폰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3일(현지시간) 외신 파이낸셜타임즈에 따르면 애플의 주식은 133.29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애플의 마감가 기준 사상 최고치다. 이는 지난 2015년 2월 마감가 최고치인 133달러를 넘어선 기록이다.

애플의 주가 상승은 올해 9월 출시될 신작 아이폰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외신은 “월스트리트의 많은 이들이 9월에 출시될 아이폰이 불러올 ‘슈퍼 사이클’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애플이 차기 아이폰에 혁신을 담을 것으로 예상하고 애플의 목표 주가를 150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애플은 올해 9월 선보일 차기 아이폰에 가장자리가 곡선인 엣지형 디스플레이와 OLED 패널을 사용할 전망이다. 무선 충전 기능도 추가되며 증강현실(AR) 기술도 탑재될 것이란 전망도 나오고 있다.

골드만삭스의 한 연구원은 “AR은 프리미엄 스마트폰, 특히 아이폰의 수요를 다시 불러 올 수 있는 새로운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애플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올해 신형 아이폰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사진=파이낸셜타임즈)

정명섭 기자  jjms9@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플#주가#최고치#아이폰#혁신#AR#O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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