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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G6 세 번째 티저에서 저항력 강조...'IP68'G6 금속 본체, 3200mAh이상 용량의 일체형 배터리 담겨

[키뉴스 백연식 기자] LG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 G6의 세 번째 티저 광고가 공개됐다. LG전자는 세 번째 티저 광고에서 ‘Resist more, under pressure’(압력을 받아도 저항력이 강하다)를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GSM아레나는 LG전자의 G6 세 번째 티저 광고에서 언급한 압력은 내수성과 관련이 있다며 G6에는 IP68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했다고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G6는 먼지가 들어가지 않아야 하며 수중 1m 이상에서 침수에 견딜 수 있어야 한다고 GSM아레나는 전했다.

LG G6는 전작 G5와 V20의 장점을 이어 받아 오디오의 성능이 강화된다. 쿼드 DAC이 G6에 담기는데 DAC은 0과 1로 이루어진 디지털 음향 신호를 사람이 들을 수 있는 아날로그 음향 신호로 변환해 주는 장치다. 스마트폰에는 칩 형태로 담기는데 성능이 뛰어날수록 음의 왜곡과 잡음을 더 효과적으로 줄여 깨끗한 음질을 듣는 것이 가능하다.

쿼드 DAC은 4개의 DAC을 하나의 칩으로 구현해 DAC을 1개 사용했을 때 보다 크기는 1/4로 줄이고 잡음은 최대 50%까지 낮춘다. V20에도 쿼드 DAC이 사용됐지만 G6에 담기는 쿼드 DAC은 좌우 음향을 각각 세밀하게 제어해 사운드의 균형감을 높였다.

GSM아레나에 따르면 G6는 금속 본체, 3200mAh이상 용량의 일체형 배터리, 5.7인치 2,880 x 1,440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821 칩셋, 듀얼 후면 카메라, 지문 센서, 구글 어시스턴트를 품는다.

LG전자의 G6 세번째 티저 광고 (사진=GSM아레나)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G#G6#티저 광고#방수방진#I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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