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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8, 가격 114만원 이상...'스테인레스 스틸' 사용삼성 올레드 패널 적용한 5.8인치 모델

[키뉴스 백연식 기자]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애플의 아이폰8이 스테인레스 스틸 프레임과 유리를 소재로 만들어질 전망이다. 가격도 1천달러(한화 약 114만4천원) 이상으로 정해질 것으로 보인다.

외신 GSM아레나는 아이폰8이 삼성이 만든 올레드(OLED) 패널을 적용한 5.8인치 모델이라며 1천달러 이상의 가격으로 가장 우수한 프리미엄 폰이 될 것이라고 1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스테인레스 스틸 프레임은 폭스콘과 자빌 서킷(Jabil Circuit)이 제조할 것으로 GSM아레나는 예상했다.

아이폰8과 함께 등장할 4.7인치 아이폰7S와 5.5인치 아이폰7S플러스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섀시용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 알루미늄 합금은 캐처 테크놀로지(Catcher Technology)에서 제조한다.

아이폰7S와 아이폰7S플러스는 동일한 디자인이고 같은 소재를 사용한다. 아이폰7S플러스에서 스펙이 일부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 아이폰7은 2GB이지만 아이폰7플러스는 3GB램이고, 아이폰7플러스에만 듀얼렌즈가 작용됐기 때문이다.

아이폰7 (사진=GSM아레나)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플#아이폰8#아이폰7#아이폰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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