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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삼성 갤럭시A5 2017 비디오 기능 문제 삼아4K 비디오 레코딩 옵션 부족, 저렴한 장치, 영상 몹시 흔들려

[키뉴스 백연식 기자] 갤럭시A5 2017년형은 메탈 프레임, 삼성의 최신 사용자 인터페이스, 내수성 등을 갖춘 기대치 높은 5.2인치 스마트폰이다. 그러나 일부 외신은 이 스마트폰의 비디오 기능에서 문제점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갤럭시A5 2017년형을 비롯한 갤럭시A 2017년형 시리즈는 플래그십 모델인 갤럭시S와 갤럭시노트와 중저가모델인 갤럭시J시리즈의 중간단계에 있는 삼성전자의 중급형 스마트폰이다.

외신 폰아레나는 갤럭시A5 2017년형이 4K 비디오 레코딩 옵션이 부족할 뿐 아니라, 비디오 안정화가 완전히 없어졌다고 1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또한 갤럭시A5 2017년형은 가격이 저렴한 장치들로 구성이 주로 돼있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폰아레나는 갤럭시A5 2017년형의 경우 작은 움직임이 비디오 레코딩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특히 걸으면서 촬영할 경우 영상이 몹시 흔들린다고 폰아레나는 보도했다.

갤럭시A5 2017년형은 5.2인치 풀 HD 디스플레이로 1.9GHz 엑시노스 7880 옥타 CPU, 3GB 램, 32GB 용량을 담았다. 1600만화소 전후면 카메라와 3000mAh 일체형 배터리, IP68등급의 방수방진 기능을 갖췄고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삼성페이를 지원한다.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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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A5 2017#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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