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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의 이해 및 사례 영상AR, 부가형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 전망

[키뉴스 이병희 기자] “증강현실(AR)의 경우 현실에 추가 혹은 부가 정보를 제공하는 것 뿐만 아니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연구도 많이 진행되고 있다.” 이종원 앱스디자인 대표는 한양대 오픈소스SW사업단, 서울산업진흥원의 3D 콘텐츠 제작 교육에서 증강현실(AR)에 대한 정의와 사례를 영상으로 보여줬다.

이 대표는 "AR이 이제 부가적인 정보만 주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 관련한 연구가 이뤄지고 있는 등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AR을 기획하고 준비하기 위해서는 형태 정의, 콘텐츠 방식, 인터랙션, 관점 등 4가지에 대해 이해를 하고 접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일 먼저 AR 형태는 개방형 HMD,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를 착용하고 현실을 바라보는 시야라는 점이다. 콘텐츠 방식은 현실 세상에 추가적으로 제공되는 정보, 콘텐츠를 보여주는 것이다. 가상의 공간을 내세우는 가상현실(VR)과는 다른 방식이다.

이종원 앱스디자인 대표가 한양대 오픈소스SW사업단 교육에서 증강현실(AR)에 대한 개념과 사례를 소개했다.

AR은 주변환경과 대상 및 사용자간의 상호작용을 하고 있다. 또한 관점은 사용자가 현실 상황의 인물로 다른 관점으로의 전이가 없다는 점이 VR과 다르다.

이종원 대표는 “대표적인 AR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홀로렌즈”라면서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뛰어들어서 AR과 관련한 다양한 서비스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가 처음 홍보영상으로 나왔을 때 실현가능성이 없다고 평가됐지만 2015년 시연회때 실제로 보여줄 수 있을 정도로 AR은 많은 발전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원 대표는 가상현실(VR)을 관람형과 몰입형으로, 증강현실(AR)은 부가정보형으로 구분을 했다. 어떤 것이 나은가보다는 특정상황에 적합한가로 구분돼 준비돼야 한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관람형은 360도 영상과 같이 실제 VR 안경 등을 착용하지 않더라도 동영상을 보면서 확인할 수 있다. 몰입형은 특정 기기 등을 활용해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는 것을 뜻한다. 부가정보형은 현실에 부가적으로 디지털 정보를 추가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이병희 기자  shake@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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