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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갤S7엣지', LGU+ '갤S6엣지+' 지원금↑LGU+, '젠틀' 6만원대 요금제 기준 실구매가 2천원

[키뉴스 백연식 기자] SK텔레콤이 삼성전자의 갤럭시S7엣지(128GB)의 공시지원금을, LG유플러스는 갤럭시S6엣지플러스의 지원금을 각각 올렸다.

지원금을 인상할 경우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실제 구매가는 그만큼 내려가게 된다. KT는 지난 11일 갤럭시노트5(32GB/64GB/128GB)의 지원금을 올렸기 때문에 이번 주에는 변동이 없었다.

17일 이동통신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이날 6만원대 데이터 요금제(부가세 포함) 기준, LG젠틀의 지원금을 22만1천원에서 24만원으로 올렸다. LG유플러스에서 이 요금제로 약정하고 LG젠틀을 구매할 경우 실제 구매가(출고가-지원금)는 2천원이다.

LG유플러스는 16일에는 갤럭시S6플러스의 공시지원금을 6만원대 요금제 기준 24만원에서 28만5천원으로 올렸다. LG유플러스에서 이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갤럭시S6플러스의 실제 구매가는 31만4천500원이다.

이날 LG유플러스는 갤럭시폴더의 지원금을 같은 요금제 기준 21만9천원에서 24만5천원으로 올렸다. 이에 따라 갤럭시폴더의 실제 구매가는 5만2천원이다.

갤럭시S7엣지 (사진=삼성전자)

SK텔레콤은 16일 갤럭시S7엣지(128GB)의 지원금을 소폭 인상했다. 이용자가 선호하는 6만원대 데이터 요금제(부가세 포함) 기준, 갤럭시S7엣지(128GB)의 지원금은 27만원에서 28만2천원으로 올라갔다. SK텔레콤에서 이 요금제로 약정하고 갤럭시S7엣지(128GB)를 구매할 경우 실제 구매가는 73만원이다.

이날 SK텔레콤은 갤럭시A5 2016년형의 공시지원금을 내렸다. 예전에는 28만2천원을 지원했지만 이날 이후 22만원만 지원해 실제 구매가는 20만7천원이다.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공시지원금의 경우 통신3사가 단말기 재고 상황, 유통 시장, 경쟁환경 등에 따라 자율적으로 정한다”고 말했다.

통신3사 공시지원금 변동 내역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통신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지원금#갤럭시S7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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