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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온라인 홍보 마케팅을 위한 중국 시장 이해하기(1)김창만 봉황망중한교류채널 대표 "중국 소비자 시장 폐쇄적"

[키뉴스 이병희 기자] “중국 소비자 시장의 문화적, 대중적 본질은 폐쇄적이다.” 김창만 봉황망중한교류채널 대표는 ‘중국 온라인 홍보 마케팅 전략’이라는 세미나에서 중국 소비자 시장은 폐쇄적이라고 진단했다. 김 대표는 “중국은 각 지역 경제가 불균형하게 발전이 돼, 소비행태가 달라 제품의 질이나 가격 등 공통분모 등을 찾기 쉽지 않다”면서 “중소기업이 움직이기는 더욱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중국 홍보마케팅을 위해서는 중국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면서 “글로벌 투 차이나(Globla to China)라는 말처럼 전세계가 중국 시장을 진출하고 있는 만큼 어렵지만 진출해야 할 시장”이라고 말했다.

김창만 봉황망중한교류 대표가 중국시장을 이해하기 위해 성별, 도시 농촌별 인구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중국과 한국은 굉장히 가깝고 많은 사업을 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중국 일반 대중의 경우는 한국이 지리적으로 가까운데도 어디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설명했다. 실제 한국 방문객이 지난해 700만명이라고 하지만 중복된 숫자를 제외하면 250만명~300만명 수준이며, 이는 14억 중국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극히 미미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중국 인구 성별 비율을 보면 최근에는 전체적으로 비슷해지고 있고, 도시 농촌 인구비율 측면에서는 도시쪽 인구가 늘다가 2010년을 기점으로 농촌인구가 다시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도시에서 경쟁이 너무 심하니까 경쟁이 덜한 곳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소개했다. 중국 사람들도 무한경쟁 시대이다보니 사업하기 편하고 접근하기 편하게 가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이병희 기자  shake@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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