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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라이브러리에 AI 통·번역기 ‘파파고’ 특별 전시

[키뉴스 홍하나 기자] 네이버는 자사의 전시공간인 라이브러리에 네이버의 인공지능 통·번역기 ‘파파고’에 관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네이버 라이브러리는 약 네 달간의 전시를 통해 파파고에 적용된 N2MT(네이버 인공신경망 번역) 기술을 소개하고 개발 원리를 전한다. 방문객들은 파파고 서비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음성 언어 처리 기법, 통계 기반의 자연 언어 처리 기법, 딥 러닝 기법 등에 관한 다양한 개발자 추천 도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파파고는 문맥을 이해해 일상 언어에 가까운 구어체 통·번역을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현재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 일본어를 지원한다. 연내 스페인어, 프랑스어, 베트남어, 태국어, 중국어 번체, 인도네시아어 등 6개 언어가 추가로 확대될 예정이다.

네이버는 자사의 전시공간인 라이브러리에 네이버의 인공지능 통·번역기 ‘파파고’에 관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사진=네이버)

한편, 네이버 라이브러리는 누구나 IT 및 디자인 장서, 백과사전, 매거진, 독립출판물 등을 열람하고 지식과 정보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네이버 사옥 그린팩토리에 위치해 있다.

홍하나 기자  0626hhn@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파고#네이버#라이브러리#인공지능#번역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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