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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노트5 누가 업데이트 개시, 터키서 첫 선샘모바일 "전 국가 확대는 시간 문제"

[키뉴스 정명섭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5에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누가’ 업데이트를 터키에서 처음으로 실시한다.

17일(이하 현지시간) 외신 샘모바일에 따르면 터키에서 삼성전자 갤럭시노트5에 안드로이드 7.0 누가 업데이트(펌웨어 버전 N920CXXU3CQC7)가 진행 중이다. 이번 업데이트의 용량은 1.3GB이다.

갤럭시노트5에 누가 업데이트가 진행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터키를 시작으로 모든 국가에 확대 적용될 것이라고 이 외신은 전했다.

IT 전문 외신들은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5의 누가 업데이트를 올해 상반기 중에 실시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한편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5는 2015년 8월 출시된 스마트폰이지만, 갤럭시노트7이 단종사태를 겪으면서 꾸준한 수요를 유지해왔다.

삼성전자 갤럭시노트5. (사진=삼성전자)

정명섭 기자  jjms9@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갤럭시노트5#안드로이드#누가#업데이트#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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