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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닌텐도 스위치, 생산 두 배로 늘린다향후 12개월동안 1600만대 닌텐도 스위치 생산

[키뉴스 홍하나 기자] 닌텐도가 인기에 힘입어 닌텐도 스위치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린다고 IT전문 외신 우버기즈모도가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당초 닌텐도는 스위치를 800만대 생산할 계획이었지만 늘어나는 수요에 따라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린다. 따라서 향후 12개월동안 1600만대의 닌텐도 스위치를 생산한다.

콘솔 게임기와 휴대용 게임기로 병용할 수 있는 닌텐도 스위치는 '위 유' 이후 4년만에 출시되는 콘솔 게임기다. 닌텐도 스위치는 위 유 판매량(1,356만대)을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닌텐도가 인기에 힘입어 닌텐도 스위치 생산량을 두 배로 늘린다. (사진=우버기즈모도)

또 앞서 닌텐도는 3월까지 스위치를 200만대 판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닌텐도 스위치는 150만대 이상 판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닌텐도는 현재까지 판매된 스위치 갯수를 밝히지 않았지만 1억대 이상의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닌텐도 위를 따라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홍하나 기자  0626hhn@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닌텐도#스위치#닌텐도스위치#콘솔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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