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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S8에 하만 AKG 이어폰 제공...직물 소재 케이블 사용앞으로 출시될 플래그십 스마트폰에 하만 AKG 이어폰 제공될 듯

[키뉴스 백연식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S8시리즈에 하만 AKG의 기술이 적용된 이어폰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가운데 이어폰의 소재를 바꾼다.

삼성전자가 예전에는 일반 플라스틱 케이블을 사용했지만 하만 AKG 이어폰은 다양한 직물 소재로 짜여진 브레이디드(braided) 케이블을 사용한다고 IT전문매체 샘모바일은 1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갤럭시S8의 하만 AKG 이어폰은 최근 몇 년간 삼성이 제공한 이어폰보다 훨씬 품질이 좋을 것이라고 샘모바일은 전했다. 지난 2월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7에서 공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탭S3에도 하만 AKG의 기술이 적용된 이어폰이 제공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에는 하만 AKG의 이어폰이 모두 지원될 것으로 예상된다.

KGI 증권의 밍치궈(Ming-Chi Kuo)는 갤럭시S8과 갤럭시S8플러스가 6:4 비율로 출하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밍치궈에 따르면 2017년 갤럭시S8시리즈의 총 출하대수는 4천~4천500만이다.

갤럭시S8시리즈는 2960 × 2400 WQHD + OLED(올레드) 디스플레이를 담고, 갤럭시S8은 3000mAh, 갤럭시S8플러스는 3500mAh 배터리를 적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샘모바일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갤럭시S8#하만AKG#이어폰#브레이디드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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