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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작년 IoT 가입자 순증 22만5천건...통신 시장 40% 차지LTE 커버러지 수준 이상의 NB-IoT 전국망 구축 상반기 내 완료

[키뉴스 백연식 기자] KT가 2016년 미래부 발표 기준, IoT 분야에서 가입자 순증 22만 5천여건을 기록해 전체 이동통신시장 IoT 연간가입자 순증의 40%를 차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어 KT는 소물인터넷 시장에서는 시장 활성화의 기반 조성의 기본이 되는 인프라를 구축 중이며, LTE커버리지 수준 이상의 NB IoT 전국망 구축을 상반기 내 완료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KT는 17일 서울 용산구 LG유플러스 사옥에서 미래창조과학부 최재유 차관 주재로 개최된 ‘제9차 ICT 정책 해우소’에서 ‘KT의 사물인터넷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 해우소에는 KT를 비롯한 이동통신 3사와 삼성전자, LG전자, LH공사 등 가전·건설업계 및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IoT중소벤처업체들이 참석해 IoT시장 활성화를 위한 민관협력 과제를 논의했다.

최재유 미래부 제2차관이 '2017년 제9차 ICT정책 해우소'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미래창조과학부)

KT는 홈 IoT 분야에서 최근 출시한 인공지능TV 기가지니가 제조·건설·서비스 회사들로부터 파트너 제휴를 받고 있다고 설명하며, 항후 스마트홈 확산의 중심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중견, 중소기업들이 IoT를 활용한 새로운 사업 환경 조성을 위한 규제 개선 분야에 대하여 강조했다.

김준근 KT GiGA IoT 사업단장은 “이날 행사를 계기로 미래부와 한국사물인터넷협회가 주체가 되고 산/학/연 전문가를 중심의 민관합동 IoT 확산 협의회에 운영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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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IoT#가입자 순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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