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인터넷/콘텐츠
네이버, 부산에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의 성장 거점 만든다소상공인 지원하는 '파트너스퀘어' 부산에 오픈

[키뉴스 홍하나 기자] 네이버는 스몰비즈니스의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스퀘어’를 부산 해운대 센텀 지역에 오픈한다고 20일 밝혔다.

파트너스퀘어 부산은 2013년 5월 네이버가 처음 서울에 오픈한 파트너스퀘어 역삼과 왕십리 스튜디오에 이어, 네이버가 지방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파트너스퀘어다.

현재 ‘파트너스퀘어 부산’은 공간 기획을 마치고 내부 인테리어 단계에 있다. 교육장 외에도 창작자와 사업자들이 서로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공간도 준비 중이다. 또한 창작자를 위해 사진·동영상·오디오 등 전문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장비와 인프라를 지원하는 스튜디오도 갖출 예정이다.

네이버는 스몰비즈니스의 성장을 지원하는 ‘파트너스퀘어’를 부산 해운대 센텀 지역에 오픈한다. 사진은 역삼 스튜디오에서 강연자가 수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네이버)

네이버는 경상권 스몰비즈니스들의 특성을 반영해 파트너스퀘어 부산은 의류와 패션에 특화된 콘셉트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의류와 패션에 특화된 교육, 공간, 교류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한성숙 대표는 “지방에 거점을 둔 스타일윈도와 푸드윈도 상위권 사업자 매출의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서 나고 있다”며 “파트너스퀘어 부산이 경쟁력 있는 스몰비즈니스의 성장을 도와 수도권에 집중된 부가 지역 경제로 고르게 흘러 들어갈 수 있도록 그 동안의 경험과 노하우를 잘 녹여내겠다”고 밝혔다.

홍하나 기자  0626hhn@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네이버#파트너스퀘어

홍하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키뉴스 TV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