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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무풍에어컨' 영상, 15일 만에 350만 조회수 돌파실제 경험담으로 제작된 영상으로 공감대 높아

[키뉴스 김동규 기자] ‘무풍 케어 프로젝트’ 바이럴(소비자 체험) 영상이 지난달 30일 온라인으로 공개된 후 15일 만에 조회수 350만건을 돌파했다고 삼성전자는 16일 밝혔다.

‘산후조리’, ‘아토피’, ‘비염’ 등을 주제로 총 3편으로 구성된 무풍 케어 프로젝트 바이럴 영상은 소비자들이 기존 에어컨의 차가운 직바람으로 겪은 불편함을 통해 무풍에어컨이 필요한 순간들을 담았다. 삼성전자는 작년 1월 세계 최초로 바람 없이 실내 온도를 쾌적하게 유지해 주는 무풍에어컨을 출시했다.

2017년형 더욱 스마트하게 진화한 무풍에어컨은 기존 대비 에너지효율을 높이고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했다. 침실과 같은 개인 공간에서도 ‘무풍 냉방’의 쾌적함을 원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한 벽걸이형을 추가했다.

특히 무풍 냉방을 적용하면 일반 냉방을 했을 때보다 스탠드형이 최대 90%, 벽걸이형이 최대 72%가량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무풍에어컨은 차가운 직바람으로 발생하는 소비자들의 불편함들을 세심하게 케어해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만들어주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무풍 케어 프로젝트' 바이럴 영상 주요 장면 (사진=삼성전자)

김동규 기자  dkim@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무풍에어컨#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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