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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 인터넷 서비스 제공위한 헬리콥터 제작조종사없이 공중에서 인터넷 연결 환경 제공

[키뉴스 홍하나 기자] 페이스북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F8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불모지에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술 개발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은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한 헬리콥터를 개발하고 있다고 더버지가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페이스북이 개발중인 헬리콥터 '테더 테나'는 현재 기술 개발 초기 단계에 있다. 테더테나는 스마트폰의 테더링처럼 즉각적인 인터넷 환경을 제공한다.

페이스북은 인터넷 서비스 제공을 위한 헬리콥터를 개발하고 있다. (사진=더버지)

또한 테더테나는 무인 드론과 유사하다. 헬리콥터에는 조종사가 없으며 상공에서 인터넷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의 연결 프로그램 책임자 야엘 맥과이어는 "기술 개발이 완료되면 즉시 배포되어 자연재해 등 수 개월 동안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응급 상황시에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덧붙여 페이스북은 광섬유 케이블이 작동되는 경우 테더테나를 설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경우 헬리콥터는 광섬유 케이블과 전기를 연결한 다음, 공중에서 수백 피트 상승해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아직 페이스북이 어떤 파트너사와 협력하는지 밝혀지지 않았다. 헬리콥터 크기는 일반 소형차 크기에 해당된다.

한편 페이스북은 인터넷 환경이 좋지 않은 불모지에 인터넷 연결을 돕는 통신 플랫폼 오픈 셀룰러와 와이파이 드론 아퀼라를 개발한 바 있다.

홍하나 기자  0626hhn@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헬리콥터#인터넷연결#인터넷#인터넷서비스#불모지#드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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