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이벤트_170414(170420수정)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댓글이벤트_당첨_170426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상단여백
HOME 뉴스 컴퓨팅
미래부, 상용SW 활성화 방안 논의제15차 ICT정책 해우소 개최

[키뉴스 박근모 기자] 미래창조과학부는 최재유 차관 주재로 티맥스소프트 사옥에서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제15차 ICT 정책해우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ICT 정책 해우소에는 상용 소프트웨어(SW)산업계, 학계, 정부·공공기관 등 20여 곳이 참석해 산업현황과 정부 지원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미래부는 국산 SW 공공시장 참여기회 확대, 상용 SW 품질 강화, SW기업 수익성 제고, 중소기업 성장, 해외수출 확대를 위한 여러 정책을 소개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20일 티맥스소프트 사옥에서 '지능정보사회를 선도하기 위한 제15차 ICT 정책해우소'를 개최했다.(사진=미래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공공부문의 상용 SW 활용을 확산하고 품질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제도와 지원 사업 추진경과를 보고했다. NIPA는 지난 2015년부터 공공사업에 의한 민간 SW 시장 위축을 방지하기 위해 SW 영향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상용 SW 기능·성능시험 지원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발주기관과 기업 간 품질성능평가시험(BMT) 비용분담 기준을 명확히 하고 주요 기능 BMT를 통해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자유토론에 참석한 SW산업계 관계자들은 "주요기능 BMT를 추진하고 비용 분담방안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를 제시한 것은 상용SW업계의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제도가 공정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면밀한 관리해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국내 상용SW산업이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나 세계시장에 맞서기 위해선 품질 강화와 현지화 지원이 절실하다"라며 "공공사업 추진 시 상용SW 활용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최재유 미래부 차관은 "SW는 다가오는 4차 산업혁명과 지능정보사회 실현의 핵심요소"라며 "SW영향평가와 같이 공공 SW사업의 상용SW 활용 확산을 지원하는 제도를 발전적으로 개선해 상용SW산업의 활로를 키우겠다"고 말했다.

박근모 기자  suhor@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미래부#미래창조과학부#ICT 정책해우소#상용SW

박근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키뉴스 TV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