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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쓰는 엔터프라이즈급 엣지 FPGA 서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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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쓰는 엔터프라이즈급 엣지 FPGA 서버 나와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4.27 17: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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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렉스의 자회사 비트웨어(BittWare)는 엣지(Edge)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프로그래머블반도체(FPGA) 기반 서버 '테라박스(TeraBox) 200DE'를 출시했다./비트웨어

몰렉스의 자회사 비트웨어(BittWare)는 엣지(Edge)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프로그래머블반도체(FPGA) 기반 서버 '테라박스(TeraBox) 200DE'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TeraBox 200DE 엣지 서버는 델(DELL)의 'PowerEdge XE2420'에 기반을 둔 소형 2U 박형 서버다. 아크로닉스·인텔·자일링스가 공급하는 최신 FPGA 중 하나를 장착했고, 비트웨어 가속기를 내장해 5세대 이동통신(5G), 네트워크 기능 가상화(NFV), 예측 분석 및 머신러닝(ML) 추론 등을 수행한다. 네트워크장비 구축 시스템(NEBS) 가이드라인 테스트를 통과했고 정면 부착형으로 유지 관리가 쉽다. 동작 온도는 5℃~40℃인데, 냉각식 복도형 구조로 열 관리도 수월하다. FHFL PCIe 가속기 카드 2개를 지원한다.

크래익 페트리 (Craig Petrie) 비트웨어 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그동안 엔터프라이즈급 엣지 서버 플랫폼의 결여로 인해 대형 공급업체가 엣지 애플리케이션에서 고객들에게 FPGA 기반 고성능 솔루션을 제공하는 일은 매우 어려운 일이었다"며 "델의 OEM 업체들과 수 년간 협력하며 쌓아온 경험 덕택에 FPGA 가속기 최신 제품을 내놓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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