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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존 없는 클러스터 음이온 공기청정기 ‘수피아 에어’

[키뉴스 이길주 기자] 미세먼지와 황사가 연일 기승을 부리면서 이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다. 자연스럽게 공기청정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다.

최근 클러스터 음이온 공기청정기 신제품 ‘수피아 에어(SUPIA AIR)’를 새로 출시한 맑은공기(주)의 최성민 본부장과 만나 신제품에 대한 기능과 특징 등을 들어봤다.

새로 출시된 ‘수피아 에어’는 어떤 제품인가?

‘수피아 에어’는 자연 상태에서 만들어진 것과 같은 음이온을 다량으로 발생시켜 공기 중에 떠도는 먼지와 유해성분, 부유세균 등을 정화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삼림욕을 하면 머리가 맑아지고 상쾌해지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 ‘EOS’ 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제품이다. 휴대성도 뛰어나 원하는 곳 어디로든 쉽게 이동해 사용할 수 있다.

얼마 전 음이온 제품들에서 기준치를 상회하는 오존이 검출돼 사회적 문제가 된 적이 있다. ‘수피아 에어’는 오존 발생 문제가 없는가?

오존이 발생한 제품 대부분은 플라즈마 방전 방식의 제품들이어서 오존 발생의 문제점을 필연적으로 안고 있다. 맑은공기가 공급하는 ‘수피아 에어’는 정상적인 날씨의 자연 상태에서 발생하는 오존량에 훨씬 못 미치는 미량의 오존만이 검출된다. 사실상 제로에 가까운 양이다. 여러 시험연구원에 의뢰해 산출된 결과물이다. 오존 발생 문제가 터진 후 맑은공기의 클러스터 음이온 공기청정기에 대한 신뢰성이 더 높아지는 계기가 됐다.

최성민 맑은공기 본부장

단지 음이온을 발생하는 것만으로도 공기 정화가 되는가?

‘수피아 에어’는 클러스터 음이온을 발생시켜 삼림욕 효과를 얻는 기능 외에도 동나노 탄소 필터를 채용해 오염물질 흡착은 물론, 세균이나 미생물 살균기능을 강화했다. 오염물질이 있으면 자동으로 감지해 처리한다. 디지털 방식으로 바뀐 ‘수피아 에어’는 기존 모델인 ‘EOS’ 모델에 비해 성능을 60% 이상 높여 보다 넓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정화할 수 있게 했다.

상당수 공기청정기 제품이 소음이 커 취침에 방해가 되기도 한다. ‘수피아 에어’의 소음은 어느 정도인가?

제품 업그레이드와 함께 디지털화하면서 다양한 방식의 작동 모드를 채택했다. 기본적으로 각기 바람 세기가 다른 1~3단의 수동 모드를 갖고 있으며, 자동 모드에서는 실내 오염물질의 양에 따라 정화 단계를 스스로 판단해 작동한다. 또한 취침 모드에서는 수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팬의 소음을 최소화했다.

새 제품에 대한 판매전략은?

(주)엔씨테크놀로지에서 생산하고 맑은공기(주)가 판매하는 클러스터 음이온 공기청정기 ‘수피아 에어’와 ‘EOS’는 일본과 싱가포르, 중국, 홍콩 등 주로 해외 시장에 수출하는 제품이다. 맑은공기가 국내 판매권을 확보해 공급을 시작한 이후 국내에서 10만대가 넘는 누적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이제는 입소문이 많이 나서 알아서 찾는 분들도 꽤 많다.

공기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 우리의 마케팅 포인트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먹거리에 대해서는 상당히 까다로워졌지만 24시간 쉬지 않고 마시는 공기의 중요성은 잘 모르는 것 같다. 사람이 하루에 마시는 공기를 무게로 환산하면 20Kg이 넘는다고 한다. 그렇게 많이 마시는 공기가 우리 몸에 해를 끼친다고 생각하면 끔찍한 일 아닌가?

공기에 대한 투자를 더 이상 미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최근 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을 국민들이 공감하면서 우리 제품에 관심이 더 많아졌다. 우리는 이 제품을 공급하면서 건강을 판다는 사명감으로 일하고 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맑은공기에서 공급하는 제품 라인업

이길주 기자  awzwy1017@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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