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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프랑스에 드론 연구센터 개설...배송 서비스 강화드론 배송 서비스 '프라임에어' 시작 예정

[키뉴스 홍하나 기자] 아마존이 드론 연구개발을 위해 투자를 진행했다. 이는 아마존의 유료 배송 서비스 프라임에어를 강화하기 위한 전략이다.

아마존은 프랑스 파리 외곽에 드론 연구개발 센터를 개설했다고 외신 벤처비트가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에 아마존이 개설한 드론 연구개발 센터에서는 트래픽 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만드는데 중점을 둔다. 이를 위해 아마존은 이 센터에 12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임명했다.

아마존은 프랑스 파리 외곽에 드론 연구개발 센터를 개설했다. (사진=벤처비트)

아마존의 글로벌 혁신정책 및 통신담당 부사장 파울 미세너는 “재능있는 엔지니어 팀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정교한 교통관리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로운 드론 연구개발 센터와 동시에 새로운 드론 배송 서비스도 개시할 예정이다. 프라임에어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30분 이내 사람들에게 주문을 받는 배달 시스템을 갖추는 것이다. 아마존은 프라임에어 개발을 2013년부터 해왔다.

아마존은 자사의 사내 교통관리 소프트웨어가 항공 교통 관제 시스템과 함께 작동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아마존의 드론은 저고도에서 운용된다.

이번에 개설된 프랑스센터는 미국, 호주, 이스라엘을 비롯한 전세계 여러 프라임에어 개발센터와 협력한다.

아마존의 국가 관리자 프레데릭 듀발은 “프랑스는 재능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는 고객을 대신해 혁신을 일으킬 때 독특하고 재치있는 태도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홍하나 기자  0626hhn@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마존#드론#드론배송#프랑스#프라임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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