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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G6 + V20' 결합...새로운 디자인 특허 취득G5 때 혁신적인 디자인 실패 결험, 신중한 자세 취할 수 밖에 없어

[키뉴스 백연식 기자] LG전자가 G 및 V 시리즈를 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디자인 특허를 취득했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가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것은 마치 LG G6의 전면 카메라가 중앙에 위치하고, 보조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것처럼 보인다. 베젤도 더 얇아졌다. 폰아레나는 새로 특허 받은 디자인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V30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LG전자 스마트폰의 디자인은 G5 때처럼 너무 혁신적이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LG전자는 신중한 자세를 취할 수 밖에 없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1분기 미국 시장에서 73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해 20%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의 17.1%보다 3% 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4위 ZTE(6.9%)와 격차를 크게 벌리며 애플(34.5%)·삼성전자(24.6%)에 이어 3위 자리를 차지했다.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전체 점유율에서도 사상 최고치인 19.6%를 기록했다.

LG전자가 새로 특허를 취득한 디자인 (이미지=폰아레나)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G전자#G6#V20#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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