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G6 + V20' 결합...새로운 디자인 특허 취득
LG전자, 'G6 + V20' 결합...새로운 디자인 특허 취득
  • 백연식 기자
  • 승인 2017.05.19 10: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G5 때 혁신적인 디자인 실패 결험, 신중한 자세 취할 수 밖에 없어

[키뉴스 백연식 기자] LG전자가 G 및 V 시리즈를 결합한 새로운 하이브리드 디자인 특허를 취득했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가 1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것은 마치 LG G6의 전면 카메라가 중앙에 위치하고, 보조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것처럼 보인다. 베젤도 더 얇아졌다. 폰아레나는 새로 특허 받은 디자인이 올해 하반기에 출시될 V30에 적용될 가능성이 있지만 아직 확실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LG전자 스마트폰의 디자인은 G5 때처럼 너무 혁신적이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LG전자는 신중한 자세를 취할 수 밖에 없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SA)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LG전자는 1분기 미국 시장에서 73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해 20%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분기의 17.1%보다 3% 포인트 가까이 올랐다. 4위 ZTE(6.9%)와 격차를 크게 벌리며 애플(34.5%)·삼성전자(24.6%)에 이어 3위 자리를 차지했다.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전체 점유율에서도 사상 최고치인 19.6%를 기록했다.

LG전자가 새로 특허를 취득한 디자인 (이미지=폰아레나)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키뉴스를 만나보세요. 키뉴스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25길 46, 3층(역삼동) (주)디지털투데이
  • 대표전화 : (02)786-1104
  • 팩스 : (02)6280-11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정
  • 제호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26
  • 등록일 : 2009-08-03
  • 발행일 : 2007-05-09
  • 발행인/편집인 : 김영준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inews@kinews.net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