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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으로 ‘음식주문’한다...주문부터 결제까지 가능온라인 주문 비즈니스 회사와 협력

[키뉴스 홍하나 기자] 이제 배달 서비스, 음식점 앱이나 웹사이트를 이용하지 않고도 즐겨찾는 식당의 음식을 페이스북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페이스북은 웹, 모바일 버전에 ‘식품 주문’의 새로운 옵션을 선보였다고 외신 테크크런치가 19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음식 주문에서 결제까지 모든 과정은 페이스북에서 이뤄진다. 이를 위해 페이스북은 온라인 주문 비즈니스 회사 델리버리, 슬라이스와의 협약을 체결했다.

페이스북은 웹, 모바일 버전에 ‘식품 주문’의 새로운 옵션을 선보였다. (사진=테크크런치)

사용자는 페이스북 내의 ‘주문시작’ 버튼을 통해 식당 음식을 주문할 수 있다. 주문시작 내의 음식주문 버튼을 누르면 해당 지역에서 서비스 가능한 음식점 목록이 나온다. 추천 음식 사진, 가격, 평점, 메뉴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또 배달여부와 매장방문 등을 선택할 수 있다. 결제까지 완료되면 배달 완료 시간이 표시된다.

지난 수개월 동안 페이스북은 날씨, 게임, 여행 등 다양한 기능을 도입했다. 때문에 사용자들은 다양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페이스북 앱을 떠나지 않아도 된다.

홍하나 기자  0626hhn@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페이스북#음식주문#식품주문#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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