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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세 이하 미국인 절반 “챗봇 경험해 봤다”사업 성장과 브랜드 확산에 도움

[키뉴스 김동규 기자] 55세 이하 미국 국민의 챗봇 인지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3일(현지시간)비즈니스 인사이더는 18세에서 34세까지의 밀레니얼세대와, 35세에서 55세까지 X세대에서 챗봇을 경험해본 사람의 비중은 각각 48%, 45%로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인공지능(AI)의 발전으로 메시지 앱도 발전해 왔다”며 “자동으로 말을 해 주는 챗봇이 문자, 이미지, 비디오 보내기, 파일 공유 등으로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고 전했다.

챗봇이 사용되는 분야는 여러 곳이다. 날씨 알림, 약속 알림 등이 대표적인 기능으로 꼽힌다. 하지만 아직 챗봇을 이용한 수익 모델이 확실하게 잡힌 것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는 “챗봇이 특정 상품의 브랜드를 광고와 함께 노출시키는 역할을 하는데도 직접 눈에 보이는 매출은 제한적”이라면서도 “리서치와 고객 서비스 등에서 챗봇이 사용되면 사업의 성장과 브랜드 인지도 확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18세에서 55세 이하 미국인들 챗봇 인지 정도 (사진=비즈니스 인사이더)

김동규 기자  dkim@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챗봇#밀레니얼세대#X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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