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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반도체 소재 중요성' 직접 알린다-다음달 12일 '나노코리아 2017'서 기조강연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직접 메모리 반도체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내놓는다.

나노코리아조직위원회는 다음달 12일부터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나노코리아 2017' 개막일 기조연설에 박성욱 SK하이닉스 부회장이 연사로 나서 'The Future of Memory: Driven by Materials'를 주제로 강연한다고 밝혔다.

제4차 산업혁명, 5G 통신 네트워크, 인공지능(AI) 등 전방시장이 성장하면서 수요가 늘고 있는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전망하고, 나노기술의 현재와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고밀도·저전력 과제를 재료적 관점에서 어떻게 풀어갈지 방향을 제시한다.

산업부문과 연구부문으로 나눠지는 기조강연 중 산업부문은 박성욱 부회장이, 연구부문은 프랑코 노리 미시건대 교수가 맡았다. 노리 교수는 'Nano-Electronics using Quantum Circuits as Artificial Atoms on a Chip'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나노코리아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행사는 '나노 기술, 위대한 시작(Nanotechnology, the Great Begining)'을 기치로 했다"고 말했다.

전시회는 나노, 마이크로나노시스템, 레이저, 첨단세라믹, 스마트센서, 고기능소재 등 6개 분야 합동으로 개최되며 총 10개국 350개 기업, 550부스가 참가한다. 동시에 진행되는 심포지엄은 ‘Smart Nano manufacturing’이라는 주제로 20개국 연구자가 낸 1000여편의 연구성과가 발표된다.

오은지 기자  onz@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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