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08-03 16:46 (월)
아비바코리아, 코로나19로 사각지대 놓인 취약계층 도와
상태바
아비바코리아, 코로나19로 사각지대 놓인 취약계층 도와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4.28 14: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비바코리아(대표 오재진)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로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 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특별 기금과 키트를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2일 아비바코리아는 ‘아비바 액션 포 굿(AVEVA Action for Good)’ 활동의 일환으로 60개의 '코로나19 취약계층 긴급지원 힘내요 키트’ 포함 약 1000만원 상당의 특별기금 및 임직원 성금을 밀알복지재단에 기부했다. 임직원 성금은 회사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았다. 키트는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방역위생용품과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식품, 즉석 요리용 식자재 및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기부된 성금과 키트는 중구장애인복지관, 약수노인종합복지관, 신당종합사회복지관에 배분됐으며 남은 성금은 밀알복지재단에 기탁돼 추후 도움이 필요한 이웃 지원활동에 사용된다.

직원 성금 모금에 참여한 류정욱 기술지원(Technical support) 팀 부장은 “어려운 시기가 빨리 지나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참여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시령 영업팀 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시기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기 위해 물품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아비바 코리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도움 드릴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아비바코리아는 ‘아비바 액션 포 굿’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업 가치를 환원하는 지역사회 봉사활동, 에너지 빈곤 지역을 위한 친환경 랜턴 제작 등의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아비바 액션 포 굿’은 UN의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를 이행하며 지역 사회에 기업 가치를 환원하는 아비바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전세계적으로 1300여명 이상의 아비바 임직원이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할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