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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FE 성능 테스트...갤럭시S8 플러스와 큰 차이 없어싱글코어 테스트에선 스냅드래곤835 탑재 갤럭시S8 플러스보다 높아

[키뉴스 정명섭 기자] 갤럭시노트FE의 성능이 갤럭시S8 플러스에 크게 뒤처지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현지시간) IT 전문 외신 GSM아레나와 폰아레나 등에 따르면 최근 삼성전자의 갤럭시노트FE의 긱벤치 성능 테스트 결과가 나왔다. 갤럭시노트FE는 엑시노트8890이 탑재된 버전으로, 1.6GHz 클럭 주파수가 감지됐으며,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노트7과 전력 효율이 같다고 이 외신은 전했다. 갤럭시노트FE에 탑재된 엑시노스 8890 칩셋은 갤럭시S8 시리즈에 적용된 칩셋 엑시노스 8895 혹은 스냅드래곤 835와 성능이 매우 유사하다. 램은 4GB로 동일하다.

갤럭시노트FE의 싱글코어와 멀티코어 점수는 각각 1957점, 6092점이다. 멀티코어 점수는 엑시노스를 탑재한 갤럭시S8 플러스(6754점), 샤오미 미6(6719점), HTC U11(6393점), 스냅드래곤 탑재 갤럭시S8 플러스(6301점)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반면 싱글코어 점수는 엑시노스 탑재 갤럭시S8 플러스(1986점)에 이어 두 번째에 이름을 올려,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 갤럭시S8 플러스(1832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갤럭시노트FE는 국내에 7월초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노트FE는 배터리를 기존 3500mAh에서 3200mAh로 낮췄으며, 외관 디자인 상의 변화는 없다. 기기 후면은 고릴라 글래스5로 덮여 있으며 기본 저장공간은 64GB다. 방수‧방진 등급은 IP68이다.

갤럭시노트FE의 싱글코어와 멀티코어 점수는 각각 1957점, 6092점이다. (사진=GSM아레나)

정명섭 기자  jjms9@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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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FE#갤럭시S8플러스#스냅드래곤835#벤치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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