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구독이벤트_171204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상단여백
HOME 뉴스 통신/방송&모바일
“환급 대상자 아직 많아”...방통위, KT에 부가세 환급 적극시행 요구부가세 환급 이행 계획 제출하고 환급 규모 등 보고 지시

[키뉴스 정명섭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KT가 이용자에게 받았던 ‘올레폰안심플랜’ 부가세에 대해 적극 환급에 나서라고 주문했다.

방통위는 20일 KT의 부가세 환급이 원활히 진행되지 않는다고 판단, KT에 문자메시지, 우편 안내, 언론 홍보 등을 통해 환급절차를 안내하라고 권고했다. 또한 환급금을 통신요금으로 처리하는 등 효율적인 환급 방안을 마련해 시행하도록 요구했다.

또한 부가세 환급 이행 계획을 제출토록 하고 분기별로 이행 상황과 환급 규모 등을 보고하도록 했다.

KT는 앞서 휴대폰 분실, 파손 보험인 올레폰안심플랜애 대해 부가세를 부과했으나 해당상품이 면세라는 금융당국의 결정에 따라 지난 4월 말부터 환급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1년 9월부터 2017년 3월까지 올레폰안심플랜 보험에 가입한 이용자는 전국 각지에 설치된 서비스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고객센터, 올레닷컴 홈페이지를 통해 본인 확인 후 환급신청서를 제출하면 그동안 납부한 부가세를 환급 받을 수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KT가 이용자에게 받았던 ‘올레폰안심플랜’ 부가세 환급을 적극 알릴 것을 주문했다.

정명섭 기자  jjms9@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방송통신위원회#KT#부가가치세#환급#올레폰안심플랜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키뉴스를 만나보세요.  키뉴스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정명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키뉴스 TV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