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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LG V30 올레드 디스플레이 적용...출고가 80만원64GB 단일 용량으로 출시될 듯

[키뉴스 백연식 기자] LG전자가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17에서 개막 하루 전인 8월 31일(현지시각) V30을 공개할 예정인 가운데, 올레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할 것이라는 외신의 전망이 나왔다. 상반기에 출시됐던 LG전자의 G6나 전작 V20의 경우 모두 LCD 패널이 사용됐었다.

V30이 64GB 용량의 단일 모델로 출시될 것이라며 올레드 패널이 장착될 것이라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1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만약 이 전망이 사실이라면 LG전자가 올레드 패널을 처음으로 스마트폰에 적용한 모델은 V30이 된다. V30은 무선 충전 기능이 지원될 것이며 V30의 가격(출고가)가 80만원이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모바일펀을 통해 확인된 V30의 케이스를 보면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적용되고 카메라 아래에는 지문인식 센서가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라인업은 G시리즈와 V시리즈가 있다. G시리즈는 상반기에 출시되며, V시리즈는 하반기에 시장에 나온다. LG전자는 매년 G시리즈와 V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을 하나씩 출시하고 있다.

LG V30 케이스 (사진=모바일펀)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LG#V30#올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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