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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간추린 키뉴스(2017.7.20)케이뱅크, 체크카드 쓰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등

페이스북, 커뮤니티 위한 ‘페이지를 위한 그룹’ 기능 추가

[키뉴스 홍하나 기자] 페이스북은 공통 관심사를 나누는 커뮤니티가 쉽게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 ‘페이지를 위한 그룹’을 추가했다.

페이지를 위한 그룹 기능은 비즈니스, 브랜드, 비영리 기관과 같은 커뮤니티들이 다양한 의견과 주요 일정을 페이스북상에서 자유롭게 공유하는 것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제 페이스북 페이지 관리자는 자신들의 페이지에 새로운 그룹을 추가하거나 기존에 활성화 됐던 그룹을 페이지와 연동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새롭게 연동되거나 추가 혹은 삭제된 그룹을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리자는 해당 페이지를 대표해 각 그룹과의 소통을 도모할 수 있다. 이렇게 생성 및 연결된 그룹에 가입한 사용자는 해당 그룹의 다른 멤버는 물론 연결된 페이지와 자신의 관심사와 연관성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페이스북은 공통 관심사를 나누는 커뮤니티가 쉽게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인 ‘페이지를 위한 그룹’을 추가했다. (사진=페이스북코리아)

케이뱅크, 체크카드 쓰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적립 ‘쏠쏠’

[키뉴스 정명섭 기자] 케이뱅크는 20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네이버페이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2천원을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케이뱅크 체크카드를 네이버페이 카드로 등록하고, 네이버페이 전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 2천원이 지급된다.

포인트는 이벤트 종료 후 9월 15일 포인트 쿠폰이 문자로 발송되며, 이벤트 기간 내 카드 승인된 거래 건에 대해서만 포인트 지급된다. 포인트는 네이버페이 결제 시 사용할 수 있으며, 이외에도 기프티쇼, 네이버뮤직, 네이버 영화/방송 등 콘텐츠 이용 시 사용 가능하다.

케이뱅크는 20일부터 내달 31일까지 네이버페이 가맹점에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2천원을 적립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케이뱅크)

안랩, AWS '어드밴스드 기술 파트너' 선정

[키뉴스 박근모 기자] 안랩(대표 권치중)이 '아마존웹서비스(AWS)'의 'APN(AWS Partner Network) 어드밴스드 기술 파트너'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안랩은 AWS로부터 고객 기회 우선권을 제공받고, 파트너 성공사례 게재와 AWS 웹 세미나 등을 진행할 수 있다. 안랩은 이를 기반으로 AWS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에게 '안랩 AWS 고객 원격보안관제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방인구 안랩 서비스사업부 상무는 "안랩이 AWS 어드밴스드 기술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클라우드 원격보안관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안랩은 검증받은 전문성과 다양한 고객경험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원격보안관제 시장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SW산업협회, NCS 기업 활용 컨설팅 사업 수행

[키뉴스 박근모 기자] 한국SW산업협회(회장 조현정)가 소프트웨어(SW)기업 대상으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업 활용 컨설팅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NCS는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소양 등의 내용을 국가에서 체계화한 것을 말한다.

본 사업을 통해 2015년 40개, 2016년 60개 등 100개의 SW기업이 NCS기반의 HR활용 컨설팅을 받아 활용하고 있으며, 올해는 콤텍시스템, 바넷정보기술 등 40개 기업을 대상으로 채용분야와 재직자 훈련 분야, 종합활용분야 등에 대해 컨설팅을 수행할 예정이다.

서홍석 한국SW산업협회 부회장은 "인재육성, 인사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SW 중소·중견기업에 좋은 해답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관심있는 SW기업들의 많은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카미나리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SSA' 리더 기업 선정

[키뉴스 박근모 기자] 올플래시 스토리지 기업 카미나리오(지사장 이영수)가 가트너의 '2017 SSA 부문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에서 리더 기업으로 선정됐다.

카미나리오는 앞으로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고객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채널 파트너 정책을 강화해 헬스케어, 핀테크, e-커머스, IoT, 서비스로서의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 기업 등 다양한 온디맨드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공급할 예정이다.

대니 골란 카미나리오 최고경영자(CEO)는 "SaaS 전문 기업들을 비롯해 다양한 기업들의 모던 데이터센터 전략에 집중해 온 결과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라며 "가트너 보고서를 통해 리더 기업으로 선정됨으로써 자사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을 향한 청사진이 검증된 것"이라고 말했다.

CA테크놀로지스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 40% 저감할 것"

[키뉴스 박근모 기자] CA테크놀로지스가 2030년까지 온실가스(GHG) 절대 배출량을 2015년 기준치의 40%까지 저감할 계획이다.

CA는 지난해 지속가능 추진 성과와 미래 계획을 담은 8회차 연례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하고 이 같은 목표를 공개했다.

이번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는 ▲온실가스 배출 저감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교육 지원 ▲UN 지속가능 개발 목표(SDGs) ▲수자원∙폐기물 관리 ▲그린 빌딩 및 리스 ▲직원 관대성 ▲포용성과 다양성 등의 핵심 과제를 자세히 기술했다.

에리카 크리스텐슨 CA테크놀로지스 사회공헌활동(CSR) 담당 부사장은 "CA는 고객과 함께 시장 변화를 수용하고 환경과 사회가 처한 문제를 해결하고 직원∙고객∙커뮤니티를 위한 투자를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윈드리버, 통신사업자 엣지 컴퓨팅 지원 '가상화 컴퓨팅 플랫폼' 출시

[키뉴스 박근모 기자] 사물인터넷(IoT) 소프트웨어(SW) 기업 윈드리버가 통신사업자의 엣지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의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화 컴퓨팅 플랫폼 '윈드리버 티타늄 엣지 SX'를 출시했다.

리눅스, 오픈스택, KVM, DPDK, Ceph 같은 표준 오픈소스 SW를 기반으로 하는 티타늄 엣지 SX는 통신사 인프라에서 요구하는 수준의 성능, 플랫폼 관리, 보안, 가상머신(VM)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실현하기 위해 향상된 기능이 통합돼 있다.

최우영 윈드리버 한국 네트워크 비지니스 총괄 이사는 "티타늄 엣지 SX는 엣지 컴퓨팅을 위해 통신사업자들에게 필수적인 기능들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라며 "티타늄 엣지 SX의 성능과 통합된 기능들은 가입자당 비용은 물론 전체적인 운용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현대페이-엘라스틱-더블체인, 핀테크 및 블록체인 사업 전략적 제휴

[키뉴스 박근모 기자] 현대페이(대표 김병철)가 블록체인 기반 핀테크 기업 더블체인(대표 전삼구), 빅데이터 및 머신러닝 기업 엘라스틱 한국지사(지사장 한성엽)와 3사간 전략적 제휴를 맺고 현대페이의 가상화폐 HDAC 기반의 핀테크 및 블록체인 사업을 공동 전개한다.

현대페이는 현대BS&C가 지난 6월 설립한 핀테크 업체로 블록체인 기반의 차세대 암호화 가상화폐 플랫폼 'HDAC'를 개발한바 있다.

이번 제휴로 현대페이와 엘라스틱 및 더블체인 등 3사는 블록체인 기반의 플랫폼 개발 및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해 HDAC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현대BS&C와 사물인터넷(IoT) 솔루션 공동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병철 현대페이 대표는 "현대페이는 블록체인 기반의 핀테크 기술 리더로서 올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론칭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퀀텀코리아-이노뎁, 국내외 통합 영상관제 시장 공략 '맞손'

[키뉴스 박근모 기자]퀀텀코리아(이강욱 지사장)와 영상관제 VMS 솔루션 기업 이노뎁(대표 이성진)이 협력해 국내외 통합 영상 관제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에 양사는 이노뎁의 VMS(영상 관리 솔루션)와 퀀텀의 영상 데이터 관리를 위한 계층화 스토리지 제품을 결합해 영상 관제 데이터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영상 관제 데이터 관리 시스템'을 공급할 계획이다.

삼성 초음파 진단 영상 솔루션 '크리스탈 뷰', 미국 학술 저널에 소개

[키뉴스 박근모 기자] 삼성의 초음파 영상 기술이 '미국 산부인과 학술 저널' 7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해당 학술 저널 표지를 장식한 삼성의 초음파 장비인 WS80A에 탑재된 '크리스탈 뷰'는 3D 볼륨 렌더링 기능으로 태아나 자궁 부위의 겉 표면뿐만 아니라 내부 조직까지 표현이 가능하다.

송인숙 삼성 의료기기 상품전략 담당 상무는 "삼성의 초음파 기술이 저명한 학술 저널에
꾸준히 소개되어 관심을 받고 있어 기쁘다"며 "크리스탈 뷰 외에도 크리스탈 뷰 플로우, E-Cervix, 5D 하트 컬러, IOTA-ADNEX 등 다양한 기술로 시장에서 퍼스트무버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HPE, 보안위협 대비한 백업 스위트 출시

[키뉴스 박근모 기자] 한국HPE(대표함기호)가 고객의 디지털 환경을 보호하고 비용과 다운타임을 절감 해주는 어댑티브 백업 및 리커버리 스위트의 최신 버전을 출시했다.

HPE 데이터프로텍터, HPE 백업네비게이터, HPE 스토리지옵티마이저 및 VM 익스플로러 로 구성된 어댑티브 백업 및 리커버리 스위트는 간소화된 중앙집중식의 통합형 백업 및 복구 방식으로 복잡성을 줄이고 프로세스를 자동화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태영 한국HPE 소프트웨어사업부 이태영 전무는 "IT 관리자들은 높은 비용과 위험을 야기하는 다운타임을 줄이기 위해 더욱 안전한 백업과 신속한 복구성능을 확보해야 한다는 압박감을 받고 있다"라며 "어댑티브 백업 및 리커버리 스위트는 IT 관리자들로 하여금 이러한 걱정거리를 덜어내고 오늘날 디지털 환경에 맞는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간소화 된프로세스, 자동화 및 안전한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델 테크놀로지스, '2030년 인간과 기계의 파트너십' 보고서 발표

[키뉴스 박근모 기자] 다가오는 미래에는 진보한 IT 환경과 AI(인공지능)를 바탕으로 기계와 인간 간에 좀 더 긴밀하고 몰입적인 관계가 형성될 것이라는 예측이 발표됐다.

델 테크놀로지스(회장 겸 CEO 마이클 델)가 발표한 '2030년 인간과 기계의 파트너십'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에는 모든 기업과 공공기관이 디지털 기술에 기반한 기술주도형 조직으로 탈바꿈할 것이며 인간은 AI 등 각종 기술을 조율하고 관장하는 '디지털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변모할 전망이다.

또한 데이터에 기반한 진보된 매칭 기술로 사람이 일자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일자리가 인재를 찾아낼 것이며 사람들은 엄청난 기술의 진화를 쫓아가기 위해 지속적이면서도 즉각적인 학습에 익숙해질 것이라고 예상됐다.

제레미 버튼 델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기업들은 오늘날과 같은 기술적 혼란을 지금까지 한번도 겪어보지 못했을 정도로 우리가 경험하고 있는 변화의 속도는 매우 빠르다"며 "인간과 기계의 새로운 파트너십의 시대로 도약하기 위해 기업들은 '디지털 비즈니스'로의 변화를 위한 인프라와 업무 환경 혁신을 발 빠르게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키뉴스  kinews@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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