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구독이벤트_171204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상단여백
HOME 뉴스 통신/방송&모바일
삼성, 하이브리드 웨어러블 ‘기어 스포츠’ IFA서 공개...‘스마트워치+피트니스 밴드’FCC 인증 통과..."애플워치와 치열한 경쟁 예상"

[키뉴스 정명섭 기자] 삼성전자의 차기 웨어러블 기기가 스마트워치와 피트니스 밴드의 기능을 모두 담은 하이브리드 형태의 제품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1일(현지시간) IT 전문 매체 폰아레나, 더버지 등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자사가 개발 중인 웨어러블 기기 홍보 아이디어를 묻는 이메일을 협력사에게 보냈다.

이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소개할 차세대 스마트워치 명칭은 ‘기어 스포츠’다. 공개된 회로도를 보면 현재의 삼성 스마트워치 라인업과 같은 형태다. 그러나 기어 스포츠의 디스플레이가 커 스마트워치와 피트니스 밴드 사이의 틈새를 메울 수 있는 장치라고 이 외신은 내다봤다.

이 장치는 최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에 등록됐다. 블루투스와 와이파이를 지원한다는 점 외에 사양에 대한 구체적은 언급은 없다.

더버지는 “삼성전자가 운동 관련 기능을 추가한 웨어러블 기기를 출시하면 애플의 애플워치와 더 치열한 경쟁을 벌일 수 있고, 그만큼 사람들도 제품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라고 전했따.

삼성은 하이브리드 스마트워치인 기어 스포츠를 다음 달 ‘IFA 2017’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전자의 차기 웨어러블 기기 '기어 스포츠' 회로도 (사진=폰아레나)

정명섭 기자  jjms9@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전자#웨어러블#스마트워치#기어 스포츠#IFA#피트니스 밴드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키뉴스를 만나보세요.  키뉴스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정명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키뉴스 TV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