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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美서 IBM 특허등록 1위, 삼성전자 2위2010년 이후 삼성 총 특허등록 4만4301건으로 2위

[키뉴스 백연식 기자] 구글, 페이스북, 애플,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등의 주요 기술 회사들은 매년 미국에서 수천 건의 특허를 등록하고 있다. 올해 IBM이 미국에서 가장 많은 특허를 등록했고, 삼성전자가 2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IBM은 미국에서 2017년 1월 1일부터 8월 1일까지 5797건의 특허를 등록했고, 삼성 전자는 같은 기간 4143건의 특허 등록으로 2위에 올랐다고 IT전문매체 샘모바일은 1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즉, 삼성전자는 올해 1월 1일부터 8월 1일까지 평균 19.5건의 특허를 매일 등록한 것이다.

인텔은 2064건으로 올해 특허등록 3위, 구글은 1775건으로 4위, 마이크로소프트는 1673건으로 5위를 차지했다. 애플은 1559건으로 6위, 아마존은 1142건으로 7위, 페이스북은 363건으로 8위이다.

IBM은 2010년 이후 총 특허 건수를 5만3925 건으로 책정했다. 삼성전자는 2010년 이후 4만4301 건의 특허 등록으로 2위를 기록했다.

기술 중심 기업은 가까운 장래에 신기술을 사용한 제품을 시장에 출시할 의사가 없더라도 신속하게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특허를 취득 할 수 있다. 혁신에 대한 특허를 통해 투자자들을 안심시킬 수 있다. 기업은 경쟁자가 자신의 영역에 침입하는 것을 막으면서 지적 재산권을 보호한다.

그래프=샘모바일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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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미국#IBM#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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