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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O 출시 임박 가능성...8월 21일 예상카피레스 기능, 자동 업데이트 멈춤 기능 등 새로운 기능 적용

[키뉴스 김동규 기자]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OS)의 새로운 버전인 안드로이드O가 이번달 21일에 출시된다는 소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테크타임스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안드로이드O가 조만간에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안드로이드폴리스의 데이비드 러드닥과 유명 트위터리안 에반 블라스의 예측을 근거로 안드로이드O가 21일에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구글이 올해 연례 행사인 구글I/O 콘퍼런스에서 공개한 안드로이드O의 명확한 출시일은 이전까지 알려진 바가 없었다.

러드닥은 트위터를 통해 “안드로이드O는 구글의 픽셀 스마트폰과 함께 21일에 나올 것”이라고 적었다. 에반 블라스도 안드로이드O의 출시일을 21일로 예상한 바 있다.

안드로이드O 출시일이 8월 21일로 예상됐다. (사진=트위터)

안드로이드O는 알림닷, 빠른 부팅 시간 등의 개선된 기능을 가진 구글의 새로운 모바일 전용 운영체제로 베터버전만 구글I/O에서 공개됐다. 안드로이드O의 ‘카피레스’기능은 머신러닝 기술을 활용해 모바일 기기에서 특정 텍스트를 복사해 붙이는 시간을 줄여주는 기능으로 알려져 있다.

또 안드로이드O에서는 구글플레이에서 업데이트를 사용자가 멈출 수 있게 해 모바일 데이터 사용을 줄일 수 있게 하는 기능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구글이 자체 제작하는 스마트폰인 픽셀폰에서는 기기에 충분한 용량이 없으면 자동으로 구글플레이에서 업데이트가 되지 않는 기능도 추가될 것이라고 매체는 예상했다.

김동규 기자  dkim@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안드로이드O#운영체제#OS#픽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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