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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네이버 대표 “뉴스배열, 외부 의견 수렴해 해결책 찾을 것”

[키뉴스 홍하나 기자]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뉴스배열 문제에 대해 외부 의견을 수렴해 해결책을 찾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한 대표는 7일 네이버 공식 블로그인 네이버다이어리를 통해 “이번에 제기된 내용들에 대해 내부 검토를 거쳐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동시에 사용자와 외부 전문가들의 의견을 경청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뉴스배열에 대해 지적한 내용은 대표적으로 ▲기사배열 공정성과 중립성 확보▲알고리듬 공개▲뉴스 유통책임제 이행▲기사배열 전문성과 윤리의식 강화로 네 가지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가 이번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뉴스배열 문제에 대해 외부 의견을 수렴해 해결책을 찾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사진=네이버)

한 대표는 “앞으로 논의 과정에 사용자, 학계, 언론계, 시민단체, 정당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근본적인 뉴스 서비스의 개선이 되도록 하겠다”며 “토론회, 세미나 등의 공론화 과정을 통해, 뉴스 서비스와 관련해 논란이나 의심이 있었던 사안들을 사용자 및 전문가분들과 함께 짚어 보고, 건강한 해법을 찾는데 전심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숙 대표는 “이번 국감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듯이 기사배열을 둘러싼 걱정과 우려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에는 부족함이 많았다”고 말했다.

또한 공론화 방식, 논의주제에 대해서는 “빠르게 구체화시켜 도움을 청하도록 하겠다”면서 “이번에 주신 말씀을 무겁게 생각하고 더 많이 경청하며 개선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홍하나 기자  0626hhn@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성숙#네이버#국정감사#뉴스#네이버뉴스#뉴스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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