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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 올해 3분기 영업익 10억9000만원...전년 동기 比 936.8%상승귀혼·열혈강호W 등으로 반등 노려

[키뉴스 김동규 기자] 엠게임은 올해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매출 63억 9000만원, 영업이익 10억 9000만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대비 매출은 4.1%하락했고 영업이익은 936.8%상승했다.

엠게임은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이 감소했지만 비용구조 개선을 통해 영업이익이 상승했다”고 밝혔다.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 ‘영웅 온라인’ 등 온라인게임들의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한 안정적인 국내외 매출을 기반으로 중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을 확보하는 전략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우선 퍼니글루와 IP(지식재산권) 제휴 및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맺은 횡스크롤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귀혼’의 첫 테스트를 연내 실시할 예정이다. 또 퍼니글루에서 개발 중인 ‘열혈강호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RPG ‘열혈강호W’가 내년 국내외에 출시될 예정이다. 모바일 MMORPG ‘진(眞) 열혈강호’도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외에도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 IP를 활용한 VR(가상현실) 대전 게임 ‘열혈강호 액션 VR’과 메카닉 대전 액션 VR 게임 ‘프로젝트 X’를 내년 중 VR 체험존과 글로벌 플랫폼 스팀을 통한 상용화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의 그래픽 리소스를 활용한 룽투게임의 모바일 ‘열혈강호’의 중국과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로열티는 룽투측의 지급 지연으로 일부만 반영됐다.

엠게임 2017년 3분기 실적표 (사진=엠게임)

김동규 기자  dkim@ki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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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2017년 3분기 실적#열혈강호#귀혼#열혈강호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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