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가상화폐
SNS로 가상화폐 채굴한다...'플레이코인' ICO 진행

[키뉴스 박근모 기자] 소셜 미디어와 마케팅을 결합해 가상화폐를 채굴하고, 수익도 얻을 수 있는 '플레이코인(Playcoin)'이 가상화폐공개(ICO)를 진행한다.

게임 플랫폼 기업 홍콩법인 게임허브(대표 김호광)는 플레이코인 ICO 오픈 세일을 15일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게임허브 플레이코인은 게임, 디지털 자산, 1인 미디어인 왕홍(网红)과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위한 블록체인 기반의 암호화 화폐다.

게임허브가 '플레이코인'을 ICO 한다. (사진=게임허브)

게임허브에 따르면 플레이코인은 소셜 마이닝(채굴) 방식을 통해 플레이코인을 얻을 수 있다.

소셜 마이닝이란 게임 홍보, 소셜미디어 생태계 확장, 플레이코인 얼라이언스의 수익화를 도운 1인 미디어 창작자에게 리워드를 지급하는 것을 의미한다.

게임허브는 "플레이코인의 경우 이더리움 기반의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하고 있으며, 코어 소스는 퀀텀(Qtum) 기술로 개발됐다"라며 "이번에 진행할 프리 ICO는 11월 15일 14시부터 12월 14일까지 한달간 진행될 예정이며, 모금액을 충족하면 이사회의 협의에 따라 조기 종료 된다"고 설명했다.

플레이코인은 투자 시기마다 차별화 된 추가 보너스를 지급하게 되는데, 프리 ICO 1일차는 15%, 2일~15일은 10%, 16일~25일은 5%, 마지막으로 26일~30일은 2%까지 추가 보너스가 지급된다.

한편, 게임허브 관계자는 "플레인코인은 현재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와 MOU를 체결했으며, 첫 거래소 상장은 내년 2분기로 예정돼 있다"고 덧붙였다.

박근모 기자  suhor@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플레이코인#게임허브#가상화폐#채굴#소셜 마이닝

박근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키뉴스 TV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