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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이통사, 블랙 프라이데이 맞아 '갤노트8' 50% 할인

[키뉴스 백연식 기자] 미국 최대 이통사인 버라이즌이 블랙 프라이데이를 맞아 갤럭시노트8이나 갤럭시S8시리즈 등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삼성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외에도 구글의 픽셀2 및 픽셀2XL, 모토 Z2 포스와 같은 스마트폰이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버라이즌의 무제한 플랜에 가입하고 스마트폰을 월 할부로 구매한다고 약정할 경우 앞에 설명된 스마트폰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고 IT전문매체 GSM아레나는 2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버라이즌은 구매한 단말기의 가격과 상관없이 24개월 동안 378달러(한화 약 41만2000원)의 크레딧(포인트)를 제공한다. 이에 따라 해당 스마트폰이 모두 50% 할인되지는 않는다.

또한 버라이즌은 이용자가 단말기를 24개월 분할로 구매하지 않아도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할 경우 400달러(한화 약 46만6000원) 이상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100달러(한화 11만원) 할인해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스마트폰은 갤럭시S6 및 갤럭시S7, 구글 픽셀 및 픽셀XL, LG G6, V20 및 V30, 모토 Z 포스 등이다.

갤럭시노트8 (사진=삼성전자)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버라이즌#블랙 프라이데이#갤럭시노트8#갤럭시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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