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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기업용 AI '알렉사' 출시한다기업용 앱 위한 마켓플레이스도 공개할 계획

[키뉴스 홍하나 기자] 아마존은 기업용 인공지능(AI) 음성비서 알렉사를 출시할 예정이다.

아마존은 이같은 사실을 아마존웹서비스(AWS) 클라우드 컴퓨팅 부문을 위한 연례 컨퍼런스에서 밝혔다고 외신 로이터가 30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아마존은 이번 컨퍼런스 세션의 주제를 '알렉사를 직장으로 데려가라. 음성이 당신 기업을 유능하게 만든다', '알렉사와 스마트 회의실을 구축하라'로 정했다.

아마존은 기업용 인공지능(AI) 음성비서 알렉사를 출시할 예정이다. (사진=더버지)

아마존은 알렉사가 사무실 업무를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짜여져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직원들은 화상 회의, 전화 회의를 통해 캘린더 관리, 미팅룸을 찾을 수 있다. 또 "알렉사, 회의를 시작해"라는 명령을 통해 회의실에서 발표를 시작할 수 있으며 사무실 조명 및 블라인드를 조절할 수 있다.

기업들은 한 기기당 월 7달러에 기업용 알렉사 탑재기기를 사용할 수 있다. 또 한 사람당 월 3달러에 알렉사 네트워크를 등록할 수 있다. 기업은 이 장치를 중앙 관리할 수 있다.

아마존은 소비자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알렉사 스킬처럼 기업용 앱을 위한 마켓 플레이스도 새로 공개할 계획이다.

외신은 "아마존은 알렉사가 사람들이 접근하는 어디에나 있기를 원하며 친구처럼 편안한 대화를 느끼게 하길 원한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결국 더 많은 음성 데이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하나 기자  0626hhn@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마존#인공지능#AI#스피커#알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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