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이벤트_171211
오늘 하루 열지 않기 닫기
상단여백
HOME 뉴스 컨슈머
구글홈, 멀티태스킹 학습한다...한 번에 두가지 일 한다한번에 두가지 명령 가능..."티비 키고 불꺼줘"

[키뉴스 홍하나 기자] 구글의 인공지능(AI) 스피커 구글홈은 한 번에 여러가지 일을 하는 멀티태스킹을 학습한다.

구글홈은 동시에 두가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고 외신 테크크런치가 1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이번 구글홈의 기술 업데이트는 구글홈 출시 약 1년만에 선보이는 것이다. 기존에는 한 번에 하나의 명령만 수행할 수 있었다.

구글홈은 동시에 두가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사진=테크크런치)

이번 기술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한 번에 두가지 명령을 내릴 수 있다. 예를들어 구글홈에 "아이들 방 온도 높이고 자장가를 틀어줘", "티비 키고 불꺼줘"라고 할 수 있다.

외신은 "딱 두 가지의 명령만 수행할 수 있다. 3~4가지의 명령을 내리자 오류가 났다"면서 "비록 현재는 제한적일지라도 이같은 시도는 AI의 머신러닝이 개선되고 있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기능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 있는 AI 음성비서 구글 어시스턴트에 적용되지 않았다. 향후 구글은 구글 어시스턴트에도 이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구글은 이번달 하이엔드 스마트 스피커 홈맥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홈맥스는 약 399달러(약 43만원)다.

홍하나 기자  0626hhn@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인공지능#AI#스피커#구글홈#멀티태스킹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키뉴스를 만나보세요.  키뉴스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홍하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키뉴스 TV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