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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9 위한 새로운 덱스 출시...'스마트폰 평평히 놓는다'

[키뉴스 백연식 기자]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인 갤럭시S9를 위한 새로운 덱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스마트폰을 덱스에 꽃고 디스플레이에 연결하면 PC처럼 사용할 수 있는데, 덱스는 작년 갤럭시S8이 출시되면서 처음으로 선보여졌다.

삼성전자가 새로운 형태의 덱스를 출시하는데, 새로운 덱스는 스마트폰을 비스듬히 세우지 않고 평평하게 놓는 것이 가능하다고 IT전문매체 벤처비트와 폰아레나가 4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예전의 덱스 모델의 경우 연결 시 스마트폰을 비스듬히 세워야해, 휴대폰을 사용하는데 불편한 점이 있었다. 스마트폰을 평평하게 놓을 경우 휴대폰을 터치 패드로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타사 주변 장치 사용 의존도를 줄일 수 있어 가상 키보드로 활용할 수도 있다.

새로운 덱스는 갤럭시S9시리즈뿐만 아니라 올해 출시된 갤럭시S8이나 갤럭시S8플러스 및 갤럭시노트8과 호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덱스의 신형 모델은 3.5mm 헤드폰 잭이 포함되고 예전 모델보다 멀티 태스킹 능력이 개선될 것이라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삼성 덱스, 현재 모델은 덱스 연결시 스마트폰을 비스듬히 세워야 한다 (사진=폰아레나)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삼성#갤럭시S9#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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