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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냉장 설비용 디지털 온도 센서 내놔오차 수준 ±0.2℃에 불과… 교정 작업 필요 없어
ams(한국지사장 이종덕)는 냉장 설비용 고정밀 디지털 온도 센서 'AS6200C'를 출시했다.

[키뉴스 김주연 기자] ams(한국지사장 이종덕)는 냉장 설비용 고정밀 디지털 온도 센서 'AS6200C'를 6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냉장고 등 냉장설비가 주로 운영되는 -20℃~10% 사이에서 오차 수준 ±0.2℃ 정도로 온도를 측정해낸다. 입력 전압 범위는 1.8~3.6V 사이다.

냉장설비처럼 온도 제어 및 데이터 기록(logging) 기기는 내부에 실장된 부품에서 발생하는 열 등으로 최종 측정값에 오류가 생길 가능성이 높다. 이 센서는 온도를 측정할 때의 정확도 자체를 높여 총 오류값을 줄였다.

이 제품은 센서 프런트엔드(Front-end), 12bit 아날로그디지털변환기(ADC), 디지털 회로들이 담겨 웨이퍼레벨 칩 패키지(WL-SCP)로 제작됐다. 디지털 신호 처리도 별도의 교정 없이 자체적으로 온보드(on-board)로 오가기 때문에 사용자가 별도로 교정할 필요가 없다.

특히 식품, 의약품, 화훼, 기타 변질될 수 있는 상품의 저장 및 운송 장비나 가정·상업용 냉장고에 적합하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니콜라이 하슬레브네르(Nikolai Haslebner) ams 마케팅 매니저는 “이 제품은 측정 정확도를 높일 수 있고 사용자가 교정할 필요도 없어 편리하다"며 "ams 센서 솔루션의 성능을 뒷받침하는 저잡음, 고감도, 고선형성 반도체 기술의 가치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kjy@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ms#온도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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