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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내년 6.5인치 OLED‧용량 512GB 아이폰 출시”노무라증권 “공급망 조사 결과...애플의 부품 주문에 따라 결과 달라질 수도”

[키뉴스 정명섭 기자] 애플이 내년에 6.5인치 OLED 대화면에 저장공간은 512GB에 달하는 아이폰을 출시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즈니스인사이더는 6일(현지시간) 일본 노무라증권의 보고서를 인용해 6.5인치 OLED를 탑재한 거대 아이폰을 출시한다고 전했다. 듀얼 심(SIM) 카드가 탑재되며 저장공간은 역대 가장 높은 512GB다.

미국 투자은행 파이퍼제프리와 대만 KGI증권 또한 최근 애플이 6.5인치 거대 아이폰이 출시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노무라증권은 이번 보고서에 대해 “공급망에 대한 자체 조사 결과”라며 “다만 공급업첵아 내년 1분기와 2분기까지 부문이 확정되지 않아 상황이 변동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아이폰X과 유사한 5.8인치 OLED 디스플레이와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아이폰 등 총 3종의 아이폰이 내년에 출시될 것으로 노무라증권은 예측했다.

내년 신작 아이폰 후면 카메라에 3D 얼굴 인식이 가능한 트루뎁스 카메라는 탑재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후면 카메라에 트루뎁스 카메라 적용 여부는 전문가마다 의견이 분분한 상태다.

한편 파이퍼제프리는 애플이 내년 3종류의 신작 아이폰 출시로 장기간 ‘슈퍼 사이클(대호황)’을 경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애플의 아이폰 탄생 10주년 기념 스마트폰 '아이폰X'

정명섭 기자  jjms9@kinews.net

<저작권자 © 키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플#아이폰X#OLED#6.5인치#대화면#스마트폰#노무라증권#애널리스트#트루뎁스 카메라#얼굴인식#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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