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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인공지능(AI) 더한 맞춤형 사이버 보안 솔루션 내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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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인공지능(AI) 더한 맞춤형 사이버 보안 솔루션 내놔
  • 김주연 기자
  • 승인 2020.06.01 10: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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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는 데이터 보호, 위험 최소화, 비용 및 복잡성 절감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사이버보안 및 엔드포인트 관리 옵션을 제공하는 '블랙베리 스파크 스위트스(BlackBerry Spark Suites)'를 출시했다./블랙베리

블랙베리는 데이터 보호, 위험 최소화, 비용 및 복잡성 절감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사이버보안 및 엔드포인트 관리 옵션을 제공하는 '블랙베리 스파크 스위트스(BlackBerry Spark Suites)'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보안 솔루션은 블랙베리 스파크 UEM 익스프레스 스위트(BlackBerry Spark UEM Express Suite), 블랙베리 스파크 UEM 스위트(BlackBerry Spark UEM Suite), 블랙베리 스파크 UES 스위트(BlackBerry Spark UES Suite) 및 블랙베리 스파크 스위트(BlackBerry Spark Suite) 등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인공지능(AI), 머신러닝(ML) 및 자동화를 기반으로 블랙베리 사일런스(BlackBerry Cylance)의 사이버 위협 사전 예방 및 치료 기능을 개선시켜 더욱 통합적인 대응이 가능하다. 또 'BlackBerry UEM1'의 뛰어난 엔드포인트 관리, 사용자 인증 및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 암호화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사용자 생산성과 다중 보안 방어를 향상시키는 동시에 디지털 혁신 및 원격 업무를 시행 중인 기업 고객에게 간단한 구매 옵션도 제공된다.

블랙베리의 통합 솔루션은 모바일 위협 탐지(MTD),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및 엔드포인트 보호 플랫폼(EEP) 도구를 통합했다. 

비페이 그룹(BPAY Group)은 엔드포인트를 겨냥한 사이버공격 보안 및 예방을 위해 'BlackBerry Spark UES Suite'를 도입했다.

안젤라 도노호(Angela Donohoe) 비페이 그룹 CIO는 “비페이 그룹은 업계 최고의 결제 사업자로서 운영, 서비스 제공 및 특히 데이터 신뢰도가 중요하다"며 "블랙베리의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엔진이 복잡한 위협을 예방, 탐지 및 대응 가능하다는 점을 크게 평가해 구축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존 첸(John Chen) 블랙베리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020년은 디지털 혁신과 업무 환경의 대격변 속에서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하려는 모든 기업에게 중요한 해"라며 "기업 IoT 엔드포인트의 양과 종류가 늘어나고 사이버 위협 규모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BlackBerry Spark Suites는 혼란스러운 환경에서 비용과 복잡성을 줄여주는 통합 및 단순화된 엔드포인트 보안과 관리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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