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기업 '드림니다', 실종아동찾기 후원 및 상호 협력 나서
간편결제 기업 '드림니다', 실종아동찾기 후원 및 상호 협력 나서
  • 이병희 기자
  • 승인 2018.02.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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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희 기자] 간편결제 더드림페이 서비스 기업인 드림니다(대표 연삼흠)는 사단법인 실종아동찾기협회(대표 서기원)와 실종아동찾기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서기원 실종아동찾기협회 대표와 연삼흠 드림니다 대표(오른쪽)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실종아동찾기협회는 연삼흠 드림니다 대표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드림니다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2018년 행복 나눔 행사 기부금을 전달했다.

드림니다는 또한 간편결제서비스 더드림페이 앱(APP) 사용자 및 가맹점(드림존) 네트워크 등 비즈니스 기반을 활용해 실종 아동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실종 아동의 조기 발견 및 찾기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연삼흠 드림니다 대표는 “최근 아동 학대 및 실종 아동에 대한 사건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이번 MOU 체결로 사회공헌에 이바지 함은 물론 실종 아동 찾기 및 예방 활동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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