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블럭스 창립 20주년···새 로고 발표
유블럭스 창립 20주년···새 로고 발표
  • 이재구 기자
  • 승인 2018.03.07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키뉴스 이재구 기자]위치추적 칩 및 모듈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유블럭스가 7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 브랜드(BI)를 발표했다.

새 로고는 기술혁신에 대한 유블럭스의 공약과 시장에서의 독보적 위치를 강화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위치추적용 칩및 모듈분야의 세계적 선도기업 유블럭스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 로고를 발표했다. (사진=유블럭스코리아)

유블럭스의 새 브랜드는 자체 개발한 폰트를 포함한 기존의 시각적 아이덴티티(Visual Identity) 뿐만 아니라 향후 나아갈 기업의 자세와 메시지를 포함한다.

토마스 자일러 유블럭스 최고경영자(CEO)는 “기존 브랜드로는 지난 수 년간 우리가 성취한 우수한 기술력과 사업적 성과를 적절히 반영하지 못했다. 새로운 이미지로 변경 하더라도 유블럭스는 여전히 혁신적이고 믿을 수 있으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 또한 변함없이 고품질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블럭스는 차량용, 산업용, 소비재 시장을 대상으로 한 위치 추적 및 무선 통신 기술 기업이다. 이 회사가 제공하는 칩과 모듈은 사람, 차량, 기계의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며, 이동 통신과 단거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무선 통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고객사들의 사물인터넷(IoT)을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신속하고 비용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독자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유블럭스는 지난 1997년 스위스 취리히 소재 스위스 연방공대(ETH) 스타트업으로 시작, 1100명의 직원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스위스 탈빌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우리나라를 포함, 아시아, 유럽, 미주 지역에 걸쳐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네이버 뉴스 스탠드에서 키뉴스를 만나보세요. 키뉴스 뉴스스탠드 바로가기 - MY 뉴스 설정

  • 서울시 강남구 역삼로25길 46, 3층(역삼동) (주)디지털투데이
  • 대표전화 : (02)786-1104
  • 팩스 : (02)6280-1104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정
  • 제호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 등록번호 : 서울 아 00926
  • 등록일 : 2009-08-03
  • 발행일 : 2007-05-09
  • 발행인/편집인 : 김영준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kinews@kinews.net
ND소프트
인터넷신문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