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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이달 새 아이패드 공개하나...시카고 한 고등학교서 행사학생용·교육용 아이패드나 맥북 공개할 듯

[키뉴스 백연식 기자] 애플이 오는 27일(이하, 현지시각) 시카고의 한 고등학교에서 교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주제로 이벤트를 연다. 이에 대해 IT전문매체들은 이 행사에서 애플이 아이패드나 맥북 등 신제품을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27일 시카고에 위치한 Lane Tech College Prep 고등학교에서 이벤트가 열리는데, 초청장을 통해 애플 이 행사에서 학생용(교육용) 아이패드와 애플 펜이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와 더버지는 16일 보도했다. 16일 애플이 발표한 미디어 초청장에는 자사 로고와 필기체로 Let's take a field trip(현장학습 가자)라는 문구가 적혀져 있다.

폰아레나는 하드웨어 측면에서 혁신적인 변화는 없을 것이라며 새롭고 합리적인 가격의 아이패드일 것이라고 전했다. 더버지는 애플이 지난 수년 간 아이패드와 맥북을 학교에 공급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시카고 한 고등학교에서의 행사를 통해 학생들에게 적합한 가격대의 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시카고 교육위원회는 컴퓨터 과학 분야를 모든 공립학교의 졸업 필수 과목으로 지정했다. 이에 따라 애플이 시카고에 위치한 고등학교를 행사 장소로 정한 것으로 보인다.

애플 행사 초대장 (사진=폰아레나)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저작권자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애플#시카고#고등학교#행사#이벤트#아이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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