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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P20시리즈 올해 목표 출하량 2000만대 이상"리처드 유 "화웨이가 더 빨리 혁신하고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어야"

[키뉴스 백연식 기자] 화웨이가 최근 출시된 전략 프리미엄폰 P20의 올해 목표 출하량을 2000만대 이상으로 정했다. 화웨이는 이미 내년이나 2년 이내에 스마트폰 출하량에서 애플을 따라 잡는 것을 희망하고 있는데,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인 P20의 판매량이 목표 달성의 중요한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화웨이 CEO인 리처드 유(Richard Yu)는 P20 시리즈에 대해 2000만 대를 넘는 출하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했다고 IT전문매체 폰아레나는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화웨이는 작년 P10 및 P10 플러스 출시 때 P10 라이트가 판매되지 않은 상황에서 올해 목표의 절반인 1000 만대를 출하하겠다는 것이 목표라고 발표한 적 있다.

리처드 유는 화웨이가 경쟁 업체보다 10배 이상 많은 투자를 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으며 회사가 더 빨리 혁신하고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폰아레나는 전했다.

또한 리처드 유는 현재 화웨이 사용자를 유지하는 것에 대해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결국 화웨이는 이미 출시된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디바이스를 최적화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폰아레나는 설명했다.

화웨이는 현재 유럽과 중국에서 마케팅 캠페인을 펼치고 있으며, 노치 디자인이 적용된 스마트폰을 가능한 많이 출하하려고 하는 상황이다.

화웨이 P20 (사진=폰아레나)

백연식 기자  ybaek@kinews.net

<저작권자 © 온라인 디지털 경제미디어 키뉴스(KI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화웨이#P20#목표 출하량#2000만대#리처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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